이미지 리사이징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제출 규격 프리셋과 캔버스 리프레임, 웹 파비콘·앱 아이콘 세트 생성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하는 이미지 리사이징 도구입니다.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규격이 정해진 이미지를 준비할 때 값 계산을 도구가 대신합니다. 가로×세로·장변·단변·퍼센트 중 원하는 기준 하나만 입력하면 나머지 변은 원본 비율에 맞춰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이미지 픽셀을 줄이는 작업과 프레임(캔버스)만 바꾸는 작업이 분리되어 있어, 원본 화질을 보존한 채 배너나 카드 규격에 이미지를 앉히는 것도 가능합니다.
앱 마켓 제출용 표준 규격은 프리셋으로 제공되어 여러 크기를 한 번에 만들 수 있고, 결과가 여러 개면 ZIP 하나로 묶여 내려받아집니다.
출력 포맷은 PNG·JPEG·WebP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기본 설정은 화질 저하를 막기 위해 업스케일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원본과 비율이 다른 프리셋도 맞춤·채움·늘이기 중 변환 방식을 골라 함께 적용할 수 있어, 규격이 제각각인 제출 요건도 한 번에 처리됩니다.
프리셋 섹션에는 앱스토어 카테고리와 별도로 파비콘·앱아이콘 카테고리가 있어, 정사각형 이미지 한 장을 올리면 웹 파비콘·애플 터치 아이콘·안드로이드 아이콘 PNG와 멀티 해상도 favicon.ico, site.webmanifest, 연결용 스니펫까지 icons.zip 하나로 묶어 받을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 가로×세로·장변·단변·퍼센트 기준 크기 지정
- 캔버스 리프레임과 앵커 정렬
- 스토어 규격 프리셋 일괄 적용
- PNG·JPEG·WebP 출력과 ZIP 묶음 다운로드
- 파비콘·앱아이콘 세트(favicon.ico·site.webmanifest·연결 스니펫) 생성
사용 전 확인
스토어 제출 규격이나 사용자 지정 크기에 맞춰 이미지 크기와 캔버스를 브라우저에서 조정합니다.
원본 비율을 유지하려면 한 축만 지정하고, 확대가 필요한 출력은 원본 화질 한계를 먼저 확인하세요.
사용 순서
- 이미지 한 장을 선택합니다.
- 크기·캔버스·스토어 프리셋 중 작업 방식을 고릅니다.
- 출력 형식과 배경을 확인합니다.
- 미리보기 결과를 다운로드합니다.
주의사항
- 기본 설정은 원본보다 큰 업스케일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 JPEG 출력은 투명 영역을 선택한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 프리셋 섹션의 파비콘·앱아이콘 카테고리를 고르면 favicon.ico·앱 아이콘 PNG·site.webmanifest·연결 스니펫이 담긴 icons.zip으로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원본보다 큰 값을 넣었더니 다운로드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기본값이 확대 금지라서 그렇습니다. 업스케일 허용을 켜지 않으면 원본보다 큰 결과는 만들지 않고, 화면에도 원본보다 큰 크기로는 확대하지 않는다는 안내가 함께 뜹니다. 확대가 꼭 필요하면 업스케일 허용을 켜면 되지만, 이 도구는 부드럽게 보간해서 키우는 방식이라 원본에 없던 디테일이 새로 생기지는 않고 배율이 클수록 경계가 흐려집니다. 가능하면 필요한 최소 배율로만 키우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Q. 프리셋을 여러 개 고르면 파일이 하나로 받아집니까
결과가 두 개 이상이면 ZIP 하나로 묶여 내려오고, 하나면 이미지 파일 그대로 내려옵니다. 파비콘·앱아이콘 카테고리는 선택 개수와 무관하게 아이콘 PNG 여러 장과 멀티 해상도 favicon.ico, site.webmanifest, 연결 스니펫을 한 ZIP에 담습니다.
Q. 한글이나 괄호가 들어간 파일명을 올려도 됩니까
됩니다. 공백·괄호·한글이 그대로 보존되고 뒤에 결과 크기가 붙습니다. 확장자가 두 번 붙는 일도 없습니다. 출력 형식을 바꾸면 확장자만 그에 맞게 교체됩니다.
Q. 투명한 PNG를 JPEG로 저장하면 투명 부분은 어떻게 됩니까
JPEG는 투명도를 담지 못하므로 투명 부분이 배경색으로 채워집니다. 배경색을 지정하지 않으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도를 지켜야 하면 PNG나 WebP로 저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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