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리사이징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제출 규격 프리셋과 캔버스 리프레임, 웹 파비콘·앱 아이콘 세트 생성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하는 이미지 리사이징 도구입니다.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규격이 정해진 이미지를 준비할 때 값 계산을 도구가 대신합니다. 가로×세로·장변·단변·퍼센트 중 원하는 기준 하나만 입력하면 나머지 변은 원본 비율에 맞춰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이미지 픽셀을 줄이는 작업과 프레임(캔버스)만 바꾸는 작업이 분리되어 있어, 원본 화질을 보존한 채 배너나 카드 규격에 이미지를 앉히는 것도 가능합니다.

앱 마켓 제출용 표준 규격은 프리셋으로 제공되어 여러 크기를 한 번에 만들 수 있고, 결과가 여러 개면 ZIP 하나로 묶여 내려받아집니다.

출력 포맷은 PNG·JPEG·WebP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기본 설정은 화질 저하를 막기 위해 업스케일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원본과 비율이 다른 프리셋도 맞춤·채움·늘이기 중 변환 방식을 골라 함께 적용할 수 있어, 규격이 제각각인 제출 요건도 한 번에 처리됩니다.

프리셋 섹션에는 앱스토어 카테고리와 별도로 파비콘·앱아이콘 카테고리가 있어, 정사각형 이미지 한 장을 올리면 웹 파비콘·애플 터치 아이콘·안드로이드 아이콘 PNG와 멀티 해상도 favicon.ico, site.webmanifest, 연결용 스니펫까지 icons.zip 하나로 묶어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리셋 목록에 실려 있는 스토어 규격은 아홉 개이고 각 줄에 픽셀 값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Google Play 쪽은 아이콘 512×512, 가로 스크린샷 1920×1080, 세로 스크린샷 1080×1920, 피처 그래픽 1024×500 네 가지이고, App Store 쪽은 아이콘 1024×1024, iPhone 세로 1320×2868과 가로 2868×1320, iPad 세로 2064×2752와 가로 2752×2064 다섯 가지입니다.

이미지를 올리면 그 자리에서 아홉 규격의 가로세로비를 원본과 대조해 줄마다 정확히 일치인지 강제 변환인지 표시합니다. 대조에는 0.5%의 오차를 허용하므로 1080×1920과 1078×1920처럼 한두 픽셀 어긋난 원본도 일치로 봅니다. 비율이 맞는 규격은 업로드 직후 자동으로 체크되어 있어, 그대로 내려받거나 필요 없는 것만 해제하면 됩니다.

비율이 다른 규격에는 세 가지 강제 변환 방식 중 하나가 적용됩니다. 맞춤은 이미지 전체를 넣고 남는 자리를 배경색으로 채우고, 채움은 짧은 쪽을 규격에 맞춘 뒤 넘치는 부분을 잘라 내며, 늘이기는 두 변을 각각 규격에 맞게 당겨 비율을 바꿉니다. 기본값은 맞춤이고 고른 방식이 미리보기에 즉시 반영되므로, 어디가 잘리고 어디에 여백이 생기는지 내려받기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려받는 파일 이름은 어느 탭에서 만들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미지 크기 탭은 원본 이름 뒤에 결과 가로×세로가, 캔버스 탭은 캔버스라는 표시와 함께 캔버스 치수가, 프리셋은 규격 식별자가 붙습니다. 결과가 한 장이면 그 이미지가 그대로 내려오고 두 장 이상이면 원본 이름을 딴 ZIP 하나로 묶이며, 파비콘 카테고리만은 언제나 icons.zip이라는 고정된 이름으로 나옵니다.

받는 것은 이미지 한 장입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떨어뜨리면 첫 장만 처리한다는 안내가 뜨고 나머지는 무시되며, 이미지가 아닌 파일은 이미지를 선택하라는 메시지로 돌려보냅니다. 값 입력 칸도 빈 칸·숫자가 아닌 값·0 이하를 각각 다른 문구로 구분해 알려 주고, 계산된 치수는 반올림한 정수 픽셀이라 아무리 줄여도 1픽셀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확대를 막는 기본 설정은 기준마다 조금씩 다르게 걸립니다. 업스케일 허용을 켜지 않으면 장변·단변 기준은 원본의 그 변보다 큰 값을, 가로×세로 기준은 어느 한 변이라도 원본을 넘는 값을 거부하고, 퍼센트 기준은 100을 넘는 값을 막습니다. 허용을 켜도 퍼센트는 400까지만 받습니다.

가로×세로 기준과 캔버스 크기에는 비율 유지 잠금이 따로 붙어 있어, 켜 둔 채 한 칸에 숫자를 넣으면 다른 칸이 원본 비율대로 즉시 채워집니다. 캔버스 안에서 이미지가 놓일 자리는 아홉 칸 격자로 고르고 기본값은 가운데이며, 캔버스가 원본보다 작으면 그 자리를 기준으로 바깥쪽이 잘려 나갑니다.

이미지를 새로 올려도 출력 형식·품질·배경색·이미지 위치·강제 변환 방식·보고 있던 탭은 그대로 남고, 이전 이미지의 비율을 보고 입력했던 픽셀 숫자만 비워집니다. 같은 설정으로 여러 장을 차례로 처리할 때 매번 다시 고르지 않아도 되게 한 것입니다.

품질 슬라이더는 손실 형식을 골랐을 때만 나타나 10%에서 100%까지 움직이고 기본값은 92%입니다. 브라우저가 고른 형식으로 저장하지 못하면 다른 형식으로 슬쩍 바뀐 파일이 대신 저장되는 대신 지원하지 않는다는 오류로 끝나므로, 확장자와 실제 내용이 어긋난 파일이 손에 남지 않습니다.

주요 기능

  • 가로×세로·장변·단변·퍼센트 기준 크기 지정
  • 캔버스 리프레임과 앵커 정렬
  • 스토어 규격 프리셋 일괄 적용
  • PNG·JPEG·WebP 출력과 ZIP 묶음 다운로드
  • 파비콘·앱아이콘 세트(favicon.ico·site.webmanifest·연결 스니펫) 생성
  • 스토어 규격 9종 — Google Play 4종·App Store 5종, 픽셀 값 표기
  • 업로드 즉시 비율 대조 — 허용 오차 0.5%로 일치·강제 변환 판정
  • 강제 변환 맞춤·채움·늘이기 선택과 미리보기 즉시 반영
  • 업스케일 기본 차단 — 퍼센트는 허용해도 400%가 상한
  • 결과 1장은 이미지 그대로, 2장 이상은 ZIP — 아이콘 세트는 icons.zip 고정
  • 미지원 형식은 조용한 대체 없이 오류로 중단

사용 전 확인

스토어 제출 규격이나 사용자 지정 크기에 맞춰 이미지 크기와 캔버스를 브라우저에서 조정합니다.

원본 비율을 유지하려면 한 축만 지정하고, 확대가 필요한 출력은 원본 화질 한계를 먼저 확인하세요.

사용 순서

  1. 이미지 한 장을 선택합니다.
  2. 크기·캔버스·스토어 프리셋 중 작업 방식을 고릅니다.
  3. 출력 형식과 배경을 확인합니다.
  4. 미리보기 결과를 다운로드합니다.

주의사항

  • 기본 설정은 원본보다 큰 업스케일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 JPEG 출력은 투명 영역을 선택한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 프리셋 섹션의 파비콘·앱아이콘 카테고리를 고르면 favicon.ico·앱 아이콘 PNG·site.webmanifest·연결 스니펫이 담긴 icons.zip으로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원본보다 큰 값을 넣었더니 다운로드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기본값이 확대 금지라서 그렇습니다. 업스케일 허용을 켜지 않으면 원본보다 큰 결과는 만들지 않고, 화면에도 원본보다 큰 크기로는 확대하지 않는다는 안내가 함께 뜹니다. 확대가 꼭 필요하면 업스케일 허용을 켜면 되지만, 이 도구는 부드럽게 보간해서 키우는 방식이라 원본에 없던 디테일이 새로 생기지는 않고 배율이 클수록 경계가 흐려집니다. 가능하면 필요한 최소 배율로만 키우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Q. 프리셋을 여러 개 고르면 파일이 하나로 받아집니까
결과가 두 개 이상이면 ZIP 하나로 묶여 내려오고, 하나면 이미지 파일 그대로 내려옵니다. 파비콘·앱아이콘 카테고리는 선택 개수와 무관하게 아이콘 PNG 여러 장과 멀티 해상도 favicon.ico, site.webmanifest, 연결 스니펫을 한 ZIP에 담습니다.

Q. 한글이나 괄호가 들어간 파일명을 올려도 됩니까
됩니다. 공백·괄호·한글이 그대로 보존되고 뒤에 결과 크기가 붙습니다. 확장자가 두 번 붙는 일도 없습니다. 출력 형식을 바꾸면 확장자만 그에 맞게 교체됩니다.

Q. 투명한 PNG를 JPEG로 저장하면 투명 부분은 어떻게 됩니까
JPEG는 투명도를 담지 못하므로 투명 부분이 배경색으로 채워집니다. 배경색을 지정하지 않으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도를 지켜야 하면 PNG나 WebP로 저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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